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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February 24, 2012

Bed & Bath beyond COUPON



어쩌다 급하게 필요한 물건이 생각날때가 있으시죠?
근데 그냥 사긴 돈이 쪼매 아깝고.....
여기 쿠폰 5장이 있습니다. 20% OFF ANY SINGLE ITEM.
필요하신분 댓글 주세요.
선착순으로 드립니다. 손이 빠른자가 싸게 살지니. 
원글의 말 ...ㅋㅋ

자 시작합니다.



Friday, January 27, 2012


그것아세요?


얼마전에 로컬 뉴스에 나왔는데 제가 즐겨먹는 우유가 리콜 조치를 받아서  "뜨악" 했어요.
아! 글쎄 넘 넘 좋다고 떠들고 다닌 우윤지라 그 충격은 말로 표현이 안돼요.....ㅜㅜㅜ...
제가 매주 금요일날 파머스 마켓에 장보러 다니는데(발코몰에 있는 JC Penny 건너편 주차장)
거기서 우유를 팔고 있거든요.
하여튼 한동안은 우유 못 사먹겠죠?! 
혹시 몰라서 아래의 뉴스에 나온 인포 남겨요.
요기요.....
            
State officials are recalling raw organic milk from a Fresno County dairy.
The products are from "Organic Pastures Dairy."ㅠ
The recall comes after five children were infected with E. coli.  Three of them were sent to the hospital.  State officials have ordered all milk, butter, cream colostrum and Qephor by Organic Pastures Dairy pulled from store shelves. (CBS NEWS)

Thursday, January 19, 2012

Cash back 사이트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안냐세요~

오늘도 우리 모두의 알뜰하고 알찬(과연 그럴까요?ㅋㅋㅋ) 쇼핑 팁을 전달하러 달려왔슴다.ㅎㅎ
여러분들은 인터넷 쇼핑하실 때 바로 원하시는 사이트를 입력하시고 들어가셔서 사시나요?
오~노노~~~~ 한 푼이라도 흘리는 돈은 내 생애에 있을 수 없다는 초알뜰(좋게 포현하면), 아니 초궁상(나쁘게 표현한 예) 인 저로서는 요기에서 조차도 머리에 이발소 빨간불이 마구 켜집니다.

자, 나갑니다~

www.ebates.com
www.rewardsrunner.com

전 주로 위 두 사이트를 이용해서 링크를 타고 제가 원하는 가게로 들어가서 쇼핑을 합니다.
왜냐구요? 물론 머니가 생기기 때문이죵~

위 두 사이트는 여러 가게들의 세일 정보를 제공하고 이 곳들을 통해서 그 가게로 들어가서 구매를 하면 구매금액의 일부를 돈으로 돌려주는 곳이에요.

예를 들면, 내가 사고자 하는 물건이 Macy's에서 세일중이라면, 주소창에 www.macys.com 을 쳐서 들어가기 보다는 위 두 사이트 중 하나를 먼저 들어가서 스토어 리스트 중 Macy's를 찾은 후, 클릭해서 들어간 후 구매를 하면 일정 금액의 돈을 내게 돌려주는 시스템인 거죠. (쉬운말을 이리도 어렵게 할 수도 있구나...내심 좌절 중..ㅠ.ㅠ)

즉,
1.위 두 사이트 중 한 곳에 들어간다.
2.원하는 스토어를 리스트에서 찾는다.
3. 클릭해서 해당 스토오 웸 사이트에 들어간다.
4. 원하는 물건을 결제한다.


요거 되겠슴다. (이렇게 까지 했는데도 이해를 못 하신다면 ...... 또 지 잘못이겠쥬..ㅠ.ㅠ.ㅋ)

흠...오늘 보니 ebates 에서 메이시스가 구매금액의 6%를 돌려주는 군요.
월마트는 4%구요. (이건 아주 드문 일이네요. 항상 1%였는데...쪼잔스..)
캐시백 비율은 매일 "그때 그때 달라요~" 되겠슴돠.

물론 위 두 사이트 외에도 Bing이나 구글에서도 비슷한 프로그램이 있는 걸로 알지만, 궁상떨면서도 실은 무지 게으른 저는 (뭐...최악이네요..;;) 처음 꽂힌 두 곳만 팝니다!ㅋ

그럼 왜 두 곳인가?
실은 캐시백 사이트는 한 곳만 공략하는 편이 젤 좋지만, 만약 내가 밀고 있는 곳에 내가 원하는 스토어가 없다면? 그것도 자주 사들이는? ....글타고 걍 다이렉트로 해당 스토어에 들어가기엔제 궁상본성이 용납칠 않죠잉.

그럴땐 망설이지 마시고 딴곳을 하나 더 뚫으면 됩니다! 그 스토어가 있는 곳으로! 음하하하핫~~~~~~~~!!!!
제 경우에 메인은 ebates 이고 altrec.com 이나 6pm.com 은 rewardrunner 를 이용하고 있어요.
altrec은 ebates 에 없기 때문이고, 6pm은 후자가 (이름이 너무 길어서 다시 쓰기 싫음요.ㅋ) 캐쉬백 비율이 더 높기 때문이죵.

하지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그 캐쉬백 비율이란 것이 날마다 바뀌기 때문에 미리 체크하고 쇼핑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요.

캐쉬백은 3~4달에 한 번씩 Check이 집으로 오는데, 일반 첵처럼 은행 가셔서 입금하시면 되요.
지금 확인해보니 전 오늘까지 쌓인게 70불 가까이 되는군요.음하하하핫ㅅㅅㅅㅅㅅㅅ? -> 도대체 얼말 쓴겨?@@@

회원가입 하셔야 하구요, 최초 가입때 ebates 경우엔 가입 선물로 상품권을 주는데, 제가 가입할 땐 그런 행사가 없어서 못 받았슈....흑..무지 배 아픔요..


아, 특히 연말에 캐쉬백 비율이 가장 끝내줍니다!! (이미 끝난 야그를....이거슨 염.장)

작년 땡스기빙~클스마수 기간에 랑콤은 무려! 14%를 돌려줬죠.
즉, 100불 어치 사면 14불이 내게 오는 겁니다요.
정말 좋은 딜 아닌가요?ㅎㅎ



오늘도 쪼매 도움이 됐나요?^^
그럼 여러분, 오늘도 즐쇼핑!ㅎㅎ

Wednesday, January 18, 2012

명품 싸게 사는법!!

제가 요즘 버닝하고 있는 곳인데 의외로 잘 모르시는 듯해서 알려드려요^^
고가의 상품(특히 명품들)을 할인하는 곳인데 행동만 빠르시면(^^) 저~~~~엉말 싸게 사실 수 있어요.
일단 사이트 나갑니다~~~

www.ruelala.com
www.hautelook.com
www.gilt.com

요롷게 세 군데인데요, 사이트 들어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각 특색이 있어요.
우선 ruelala는 쉽핑비9.99를 한번만 내시면 한달동안 추가 구입하셔도 쉽핑이 무료예요.
물론 30일이 지나면 자동으로 익스파이어 된답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사이트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왜냐면 세일할 땐 정말 화끈!하게 해주거든요^^
그런데 문제는 매일 서부시간 오전 8시에 그 날의 세일품목이 쫙 올라오는데, 그 때가 애들 등교준비 할 때라 거의 많이 놓친다는...흑흑...
인기있는 브랜드가 저렴하기까지 하면 정말 빛의 속도로 빠져나가요.
또한 원하는 상품이 솔드아웃 되었어도 Still Want It? 리스트에 올려두면 물건이 들어오는대로 보내줘요. (이 경우엔 미리 지불여부를 물어보는데 크레딧 카드를 입력해두면 쉽하면서 돈을 빼가더라구요. 아, 그리고 파이널 세일은 노리턴이라 이 방법을 이용할 수 없어요.)

전 두 달 전 쯤에 올라온 로베르토 까발리 스카프가너무 맘에 들었는데 일찌감치 품절됐길래 리스트에 올려뒀더니 이메일로 알려주더라구요. 쉽했다고..헐..
근데 받아보니 역시나 더더더 맘에 들어서 햄볶아요~^^ㅋ
그러니까 꼭 원하시는 물건이면 하시구여~ 신중구매 원츄!
참, 쉽핑도 빠르고 포장 상태도 아주 좋았어요.

품목은 정말 다양한데 옷, 가방, 남성복, 보석, 시계, 스카프. 애들 옷, 신발 등등.... 집 인테리어 장식이나 가구도 있다는...ㅎㅎ

그에 비해 hautelook 은 가격대가 참 다양한, 사실은 저도 듣보잡 브랜드도 많아요.
하지만 알고보면 비싼 유럽 브랜드더라는....뭐 이런거.ㅎㅎ
여긴 아직 한번도 주문을 안 해봐서 모르겠는데, 쉽핑은 각각 내는 듯.. (채팅으로 확인해보니 매번 구매시마다 7.xx가 붙네요. 그런데 같은 날 두 개 이상 사면 쉽핑은 한 번만 내면 된다네요.;;게다가 켈리랑 뉴욕은 택스까지..헉!)
여기도 대박 세일할 땐 정말 싸더라구요. 역시나 서부 오전 8시 스타트.

위 두 사이트는특히 일요일 저녁 (ruelala는 확실히 동부시간 8시. hautelook는 그때 그때 조금씩 달라요) 에 대박세일을 하는데, 요 때가 득템하기 아주 좋은 때죠.
단, 물건이 엄청 많아서 보고 있는 동안에 벌써 품절 표시 마구마구 떠 줍니다요.
요 때는 평소의 2~3배 이상의 순발력이 더 요구됨요.헐... 

마지막으로 gilt.com 도 hautelook처럼 쉽핑을 물건 살 때마다 내야해요.
이틀 전에 179불 가디건을 샀는데 쉽핑이 6불 붙더라구요.
매번 붙는다니 당연한 건데 왜이리 아까운지..ㅎㅎ
요긴 위 두 사이트에 비해선 좀 약해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제 갠적 의견이구요,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듯이 좋아하는 쇼핑몰도 다르지 않겠어요?^^;
참, 여긴 서부 오전 9시에 업데이트 되요.
위 두 사이트 보고 9시에 여기 보면 시간이 대강 맞.....지만 전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는...ㅠ.ㅠ아까뷔....

궁금해 하시는 리턴관련.
세 사이트 전부 스토어 크레딧으로 할꺼면 리턴쉽 프리구요, 내 카드로 돈 넣줘~ 그러면 리턴쉽 내셔야 해요. 아효~~~요 상술.
금액이 크면 무진장 고민될 거 같아요...(저 아직 179불짜리 가디건 못 받았는데 맘에 안들면 워쩌나..걱정입니다요.)

세 사이트 모두 다음2~3일 동안 무슨 브랜드를 세일하지를 미리 공지해 둔답니다. 보시고 노리는 브랜드가 있다면! 기록해 두는 쎈쑤! ㅎ
플러스, 인터넷 쇼핑이라 텍스프립니다~(hautelook 제외)

 아, 또 한가지, 위 사이트들 모두 친구를 초대하면 (꼭 친구가 아니어도 되지만.ㅋㅋ) ,그 친구가첫 구매를 하면본인 계정에 소정의 크레딧을 줘요.
사실은 저도 친구를  위 사이트들을 알게 되었고 당연히 알려준 친구가 크레딧을 받을수 있도록 그 친구의 고유계정(Invite Friend에 가면 본인계정이 이미 만들어져 있어서 그걸 클릭해서 들어간후 구매를 유도하면 그 사람 계좌에 크레딧이 들어오는 거죠)을 통해서 샀어요.

예를 들면, RUE LA LA의 제 계정이 http://www.ruelala.com/invite/b1uza6yg 요거인데, 다른 사람이 여길 클릭해서 들어가서 구매를 하면 제가 소정의 크레딧을 받는 시스템인거죠. (이해가 되셨을라나요?..)

이건 어디까지나 보시는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일 뿐, 결코 제 계정을 알려드리려고 함이 아님을 밝혀둡니다요. (여러분들의 계정을 페이스 북이나 트위터에 올려두시고 친구분들께 유도 OR 강요?ㅋㅋ 하시면 어떠실런지?ㅎㅎㅎㅎ  아니면 내가 나를 초대하면 어떻게 될까요? 흠... 해보신 분 알려주세요~~~!!ㅋ)

그럼 이상 여러분의 명품 쇼핑에 작은(그러나 금액은 클지도 모르는.ㅋ) 도움이 되길 바라며 시간되심 함 둘러보시고, 감상을 댓글로 좀 남겨두셔요~~~
두서없는 정신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모두 초대박 득템 하실거예요^_________^
그럼 여러분~ 즐.쇼.핑~!